22:52
[익명]
승무원이 너무 하고싶은데 접어야될거같아요 이제 15살된 여중생입니다. 제 꿈은 어렸을때부터 승무원이였습니다. 제 꿈을 이루고싶어서
이제 15살된 여중생입니다. 제 꿈은 어렸을때부터 승무원이였습니다. 제 꿈을 이루고싶어서 관련된것들 제 스스로 찾아보고 그랬었습니다. 부모님에게 말을 해도 해주시는 지원은 일절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꼭 하고싶고 제 존경의 대상인 승무원이라는 꿈을 오늘 짓밟혔습니다. 아버지가 저 같은게 승무원이 될거같냐고 그랬습니다. 게을러 터져서라는 말과 미래가 암담하다. 너같은건 그냥 술집에 가서 일이나 하라는 등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그냥 편의점 알바나 하다가 양아치 한명이랑 만나서 결혼할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원래 승무원이 되려는 목적은 원래도하고싶기는 했지만 부모님이 절 돌보느라 젊은시절에 가지못한 해외여행응 많이 보내드리고 싶어서 되고싶다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 모델이라는 꿈도 배우라는 꿈도 선생님이라는꿈도 말을하면 항상 무시당하고 짓밟히는게 일상입니다. 다 그만두고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습니다. 사라지고 싶어요. 부모님은 절 사랑하지 않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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