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0 [익명]

== 창조주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습니까? 창조주가 무지막지 잔인한 것은 잘~ 알지만.... 제 1차, 2차 세계

창조주가 무지막지 잔인한 것은 잘~ 알지만.... 제 1차, 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켜 수천만명을 죽임....창조주의 능력이라면~~ 얼마든지 전쟁 대참화를 막을수 있음....지금도 무고한 사람들이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서 참혹하게 죽어가는데...의인들이 사탄을 믿는 자들에게 무시당하고, 차별당하고, 유린당하는 이런 처참한 현실을 보고도.... 왜 묵인 방조하느냐? 이겁니다.창조주가 사탄과 결탁된 관계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 일이 발생하나요?창조주는 입으로는 공정과 정의를 주장하지만~~하는 행동을 보면... 그와는 정 반대입니다.나는 사탄에게도 미움받고... 창조주에게도 미움을 받는....그런, 버림받은 존재입니다.아주 불쌍한 존재죠. ㅠㅠ사탄에게 귀여움을 받는 존재들이 부럽기도 합니다...그렇다고 나는 절대로 사탄 처럼 살지 못합니다.차라리 죽겠습니다.

야훼가 사탄의 우두머리 입니다.

“신의 전능함을 그럴듯하게 꾸미기 위해 악마도 신이 만든 것이라고 보고 있어.

그러면서도 신은 자기가 만든 악마의 행위에는 책임이 없다는 거야.”

-아놀드 토인비(Arnold Joseph Toynbee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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