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익명]

용접사의 전망에대해 드립니다. 저는 생산직으로 월평균 350만원정도를 벌어오는 직장인입니다. 생산직이라는게, 회사에 설비가있다보니 밖에나가서

저는 생산직으로 월평균 350만원정도를 벌어오는 직장인입니다. 생산직이라는게, 회사에 설비가있다보니 밖에나가서 or 정년퇴직하면 돈벌수있는수단이 제한적이거든요.그래서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 지금 용접을배워서 현장일을 해보려고합니다.다만 제가 지금가지고있는 현금으로는 사설학원등록하면 약간의 자금난에 시달릴거같기도해요.그래서 망설여지는것도있습니다.열심히 살아왔다고는하지만 잘살았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거든요.그래서 첫단추를 잘 끼워보려고하는데  용접사의 전망이 궁금합니다.이미 챗 gpt 에게 용접사의 전망을 물어봤지만  얘는 이래저래해도 결국 기계일뿐이고,현장에서 일하시는분의 조언을 듣고싶기도합니다.지금보다 급여가 더 안정적으로,또는 더 벌고싶은 욕심도있습니다.쉽게 생각하고 뛰어드는게 아니다보니  진지하게 읽어주셨으면좋겠습니다.언젠가 현장에서 보게될지 모르는 후배를 보는심정으로읽어주세요..^^

흠 용접 전망이 글케 좋은거 같진않아요

제 지인중에도 용접자격증따고도 용접길로 안가는사람도 잇고

용접쪽으로가도 급여가 만족스럽지않은경우도 많고 그래요

아직 자격증을 따지 않은상태라 충분히 진로변경 할수 있을거같아요

좀더 전망있는쪽은 요즘 전기쪽이 전망이 좋아요

전기기능사 이쪽가면 기술직으로 50살~60살까지도 일할수있어요

그리고 국비지원으로 배우면 또 꽁짜로 배울수도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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