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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도와주세요 ㅠ.. 저는 글을 정리하기가 힘들어서 GPT 도움을 받아 제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저는 글을 정리하기가 힘들어서 GPT 도움을 받아 제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내용은 전부 제 이야기이고, 표현만 제가 정리하기 쉽게 다듬은 것입니다. 긴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는 23살 남자입니다. A라는 여자애를 중학생 때부터 알게 되었는데, 그렇게 친하진 않다가 올해 3월부터 갑자기 급속도로 친해졌습니다. 제가 군대 전역하고 사회에 나오니 너무 막막하고 외로웠는데, 그때 A가 제게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A도 저를 많이 의지했고,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 종일 전화하면서 놀고, 실제로 데이트처럼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한테는 정말 특별한 존재였고, 그래서 결국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제가 A에게 고백했을 때, A는 지금은 혼자가 좋고 남자친구 만들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너는 기다려봐, 혹시 모르니까”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저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그런데 A가 다니는 애슐리 알바 동료인 25살 B라는 남자가 A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A는 그때 저한테 B가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며칠 정도 거리를 두더니 갑자기 A와 B가 엄청 친해졌습니다. 지금은 같이 헌혈도 가고, 술도 먹고, 빙수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강아지 산책까지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일부러 숨기다가 제가 알게 되면 “미안하다”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그런데 그 “미안하다”는 말에도 진심은 없어 보이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느낌만 듭니다.예를 들어 노래방 갔을 때도 A는 저한테 1시에 집에 온다고 했는데, 2시가 돼서야 연락이 와서는 “1시간 있다 갈 듯”이라고만 하고 사과도 없었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냈습니다. 결국 3시에 오는 것도 아니고 4시까지 간다고 했다가 실제로는 5시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 저랑 만나기로 한 날에도 “생각해보겠다”라고 말해서 거의 저랑 만날 것처럼 얘기했는데, 결국 알바 끝나자마자 B랑 빙수 먹으러 갔습니다. 그리고는 또 아무렇지 않게 미안하다며 넘어가려고만 합니다.A는 저한테 계속 “B랑은 사귈 마음도 없고, 그럴 일도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 행동은 정반대예요. 당장 친하고 편한 사람이 B밖에 없다면서 계속 붙어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서운하다고 하면 “네가 멀리 있어서 그렇다, 그렇게 뭐라고 할 거면 인천까지 오래”라고 말합니다. 참고로 저는 부산에 살고, A는 인천에 삽니다. 저는 A를 보기 위해 한 달에 한두 번은 부산에서 인천까지 직접 올라갔고, 군 적금도 사실상 다 A와 만나고 노는 데 썼습니다. 그런데도 A의 말과 행동은 계속 엇갈리고, 저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여기에 더 답답한 건, B라는 사람의 태도입니다. 원래는 저랑 A가 같이 놀 때 B가 끼면 눈치 보이고 불편해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는 “A는 네 여자친구도 아닌데 네가 A랑 노는 걸로 뭐라고 하면 어이없다”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그 말이 너무 충격이고 이해가 안 됩니다.그리고 또 하나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건 A가 다니는 애슐리에서 회식을 너무 자주 한다는 점입니다. A는 일주일에 다섯 번은 회식을 가는데, B도 같이 갑니다. 저는 A에게 회식 좀 그만 가라고 하면서 엄청 많이 싸웠습니다. 저는 알바 회식이 그렇게 자주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보통 마감 알바라서 빠르면 10시, 늦으면 11시에 끝나는데, 그 뒤에 회식을 가고 집에 들어오면 보통 새벽 5시~6시입니다. 술 마시고 노래방 가고, 보드게임 카페까지 간다는데 저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날은 아침 7시에 집에 들어온 적도 있습니다.게다가 회식을 가면 A는 저와 연락을 아예 하지 않습니다. 카톡도 안 보고, 전화도 받지 않고, 제가 왜 그러냐고 하면 “폰 볼 시간이 없다”고만 합니다.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이 문제로도 수십 번이나 싸운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회식 간다는 말조차 안 하고 뒤늦게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겨우 “오늘 회식 가니까 집 늦게 들어갈 거야” 정도만 말해줍니다.말과 행동이 다르고, 약속도 지키지 않고,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제 감정을 무시하는 A 때문에 지치고, B의 태도와 회식 문제까지 겹치니 더 혼란스럽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제가 붙잡지 않으면 그냥 저를 완전히 잊을까 봐 두렵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제가 A를 잊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그리고 저는 제 자신이 의존성 성격장애가 있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연락을 먼저 안 하려고 해도 너무 힘들고, 상대방이 없으면 버려진 것 같고 불안해서 계속 확인하려고 합니다. A와의 관계 때문에 이런 제 성격이 더 심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혹시 이런 성격장애를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의존적인 성격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저는 지금 정말 너무 힘들고 지쳐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지, 그리고 의존적인 성격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pt한테 한 줄 요약 해달라고 하시지 그랬어요 읽기 귀찮아요 시1벌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