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솔로 술자리서 친구의 말에 스트레스 및 화가... 저는 43살 솔로이고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 7년여간
저는 43살 솔로이고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 7년여간 일자리를 못구하고 있는 중이고요...친구들과 만나서 술자리를 가져오고 있었는데...어느 한친구가 니 몸은 괜찮은거냐?? 라고 묻길래....마른당뇨로 힘들다고 했더니...병원서는 모라고 하냐길래 하루 세끼 외엔 아무것도 먹지 말라고 했다고 했어요...그랬더니...운동하라고 그러길래... 밥먹은 후 집에서 조금 한다고 했거든요...그친구가 바로 그거말고 무게달고 하는 운동을 하라고 그러는거에요...자기가 뭘아는지는 잘모르지만 계속 자기말만 욱이면서 하더니 이번엔 집에서 어떻게 지내냐고그러는거에요...어머니가 초록식물 위주로 이렇게 말을 시작했더니...너 40대인데... 어머니가 차려주고 그런거 먹고 지내냐/./. 그러는거에요...그래서 나도 내가 알아서 챙겨먹으려고 하지만... 주방만 가면 어머니가 의무적인거마냥 와서 반찬 챙기고 있다고 했어요...\\그랬더니 어이가 없다고 40대인데 자기가 챙겨먹지도 못하고.....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길래진짜 화가 치밀어 와서 그냥 일어나서 갈까하다가 옆에있는 친구한테 이젠 제말안들어...라고 하고 묵묵히 제대로 듣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있기만 했었어요...(사실 앞에있는 애가 하는말이 뭔소리를 하는건지 잘 안들릴때가 많은 귀상태라 앞친구가 말하면 옆친구가 뭐라고 했는지 알려주는식이었거든요)그렇게 술자리를 나오고 머리속에 그친구의 잔소리가 계속떠오르면서 20년가까이 한달에 3만원씩 내면서 모임을 해왔는데...앞으로도 모임을 또 갖게 되어 그친구와 술자리를 갖게되면 또 그런식으로 잔소리를 해대는거 아닌가 생각되면서......그냥 그 모임서 나올까란 생각이.... 들더라고요......(고민중)저에게 만나는 친구란 그 모임에 5명 뿐인데... 아것때문이라도 모임탈퇴를 결정을 못하겠고....여간 그친구가 내 생활자체를 가지고 다 잘못하고 있다고 말하듯 하는게 넘 스특레스가 ....
님 나이 또래면 장가가서 자식들 있을
나이죠. 또는 독립을 했거나요.
그렇다보니 잔소리를 한거 같습니다.
저도 주변보면 결혼한 친구와 솔로인 친구
나뉘어지게 되더라고요.
서로 관심사가 다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