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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법 대학교 다니는데 정말 하면 할 수록 안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대학교 다니는데 정말 하면 할 수록 안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간호학과라서 실습 나가보면 더 알게 될 것 같기도 한데 솔직히 간호사라는 직업이 저에게는 심적으로 엄청 부담되는 직업 같아요. 현실적으로는 계속 다니는 것이 맞지만 제가 할 수 있을지 의심하는 건 멈출 수가 없어요. 일반대에서 전문대 간호로 온 게 잘못된 선택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수준은 일반대나 전문대나 비슷해도 취업 시장에서는 말이 달라지잖아요. 그런거에 대한 불안도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동기들은 성적이 못나오든 잘나오든 잘 다니기만 하는데 저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냥 고민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저는 요즘은 시험을 잘 봤다고 해서 좋은게 아니라 그저 안도감? 이 느껴져요. 그래도 취업은 어떻게든 될테니까 참고 다녀볼까? 라는 생각이 들을 때는 있지만 금방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요. 정말 원하지 않는 학과라 그런걸까요? 나이가 들어봐야 20대지만 20대 중반이 넘어가면 일반 기업에는 신입으로는 잘 못들어 간다고 하고 그냥 뒤처져서 돈을 벌지 못할것 같아서 두려운 것 같기도 해요. 이 과를 지금 당장 안나오면 취업도 못하게 될 것 같아서 그냥 붙잡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기 싫은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요?
하고 싶지 않은 일의 부담을 줄이고
자신의 진로를 재조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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